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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fyUI 독학 가이드 22단계 리스트 22/22
    7. 프로그래밍과 철학/7.1 철학프로그래밍 2025. 6. 2. 13:32




    🎯 ComfyUI 만점짜리 독학 가이드 – 22단계 흐름형 리스트

    1. ComfyUI란 무엇인가?

    시각 노드 기반 워크플로우 편집기로, 이미지를 말처럼 다루는 도구.



    2. 왜 ComfyUI인가?

    말 → 프롬프트 → 이미지 흐름을 시각화 + 자동화 + 반복 가능한 구조로 바꿔줌.



    3. ComfyUI의 기본 철학

    “노드는 함수(Function), 연결은 로직(Logic)”이라는 시각적 프로그래밍 방식.



    4. 나와 ComfyUI의 궁합은?

    말로 시작해 시각화로 끝나는 내 창작 방식과 딱 들어맞는 도구.



    5. Sora와 ComfyUI의 역할 분담

    Sora = 드래프트 생성기, ComfyUI = 고정밀 렌더링 및 파이널 출고 공장.



    6. ComfyUI는 말 편집툴이다

    말로 프롬프트를 쓰면, 이미지·영상·BGM으로 컴파일되는 신형 편집기.



    7. ComfyUI는 AI인가?

    자체적으로 모델을 생성하진 않지만, 외부 AI(API)를 연결하는 스케줄러 역할.



    8. Visual Basic 비유

    예전 VB처럼 다양한 기능 모듈(DLL)을 노드로 연결하여 하나의 실행흐름 구성.



    9. 하청(Subcon) 개념으로 보기

    각 AI 모델은 하청업체, ComfyUI는 프로젝트 매니저이자 스케줄러.



    10. 노드 = 카테고리화된 함수



    인풋 → 처리 → 출력 순의 명확한 파이프라인이 있음.


    11. 설치 모듈 정리



    필요한 Comfy 확장 모듈, 노드팩(GitHub 기준)을 기능별로 정리 및 설치.


    12. GitHub 템플릿 활용 실습



    템플릿 워크플로우를 다운받아 자신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징 연습.


    13. LLM과 ComfyUI 연동



    텍스트 프롬프트를 LLM(OpenAI, Gemini 등)으로 생성 후 Comfy에 인풋.


    14. Samsung Notes & 손스케치 연결



    AI 보조 스케치 도구와 함께 감각 스케치를 입력 언어로 재구성 가능.


    15. 작업 구조를 반도체처럼 보기



    기획(디자인) → FAB(Sora, Sketch) → Assy&Test(ComfyUI) → 출하(Publish).


    16. 고마진과 저마진의 구조



    창작의 시작(발상, 기획)은 고마진, 기능 구현(렌더링)은 저마진 외주 구조.


    17. 작곡도 가능한가?



    ComfyUI 모듈을 음악 변수로 바꾸면, DAW 스타일 작곡도 충분히 가능.


    18. 영상 편집도 가능한가?



    GIF, 슬라이드, 애니메이션 모듈 활용 시 프레임 기반 영상 생성 가능.


    19. InShot, Gallery로 GIF 연동



    핸드폰 앱과의 연결로 결과물을 SNS용 콘텐츠로 재가공 가능.


    20. 말로만으로 영상/음악/일러스트 가능성



    완전한 ‘말 기반 창작 시스템’ 구축 가능.


    21. 실제 프로들도 사용하는 구조



    ComfyUI는 진입장벽은 낮지만, 출력 퀄리티는 프로급이다.


    22. 전략적 선택의 핵심: 빠른 손스케치 + 말 기반 지휘



    말로 디렉팅하고, 손으로 개입하되, 나머진 AI가 처리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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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fyUI 마스터 백서 12》

    12. GitHub 템플릿 활용 실습 – ComfyUI의 시작은 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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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GitHub인가?

    ComfyUI는 GitHub 기반 오픈소스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개발자와 아티스트들이 만든 다양한 **Workflow 템플릿(예: 애니메이션, 세밀 묘사, 감정 마스크 등)**이
    자유롭게 공유되고 있다.
    이는 곧, “프리셋 기반 자동화된 드로잉 공정”을 복붙만으로도 구현할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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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습 목표 정의

    > 목표:
    GitHub에서 유용한 ComfyUI 템플릿 워크플로우(Workflow)를 복제(Clone)하거나 다운로드하고,
    이를 ComfyUI에서 불러와 실행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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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실습 준비물

    Python 3.10 이상 설치 완료

    ComfyUI 본체 설치 완료

    GPU 환경 세팅 (CUDA, PyTorch 등)

    Stable Diffusion 모델 파일 (.ckpt or .safetensors) 보유

    Git 설치 또는 Zip 다운로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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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실습 단계별 흐름

    ✅ 1단계: 원하는 GitHub 템플릿 탐색

    예시 검색 키워드:

    ComfyUI workflow anime

    ComfyUI ControlNet template

    ComfyUI realistic portrait

    site:github.com comfyui workflow


    추천 레포 예시:

    https://github.com/Fannovel16/ComfyUI-Manager


    https://github.com/ltdrdata/ComfyUI-Manager


    https://github.com/cubiq/ComfyUI_Instant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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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단계: GitHub 템플릿 클론 or 다운로드

    터미널에서 Git 사용 시:

    git clone https://github.com/사용자명/레포명.git

    또는 "Code → Download ZIP" 클릭 후 압축 해제

    워크플로우 파일은 일반적으로 .json 형식 (예: portrait-workflow.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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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단계: 워크플로우 파일 불러오기

    1. ComfyUI 실행 후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8188 접속


    2. 오른쪽 상단 메뉴에서 Load 클릭


    3. .json 워크플로우 파일 선택


    4. 노드들이 자동으로 구성됨


    5. 모델 및 경로 오류 발생 시 수동 수정 (→ 자신 폴더 기준으로 교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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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실습 체크포인트

    [ ] 워크플로우가 정상적으로 불러졌는가?

    [ ] 모델 경로가 내 시스템 기준으로 수정되었는가?

    [ ] 필요한 custom node가 빠져 있지는 않은가?

    [ ] 노드 연결이 자연스럽고 실행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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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활용 팁: 템플릿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각 노드에 코멘트(Comment Box) 추가
    → 자신만의 설명 달기

    자주 쓰는 조합은 Save로 템플릿화
    → MyStyle.json 같은 이름으로 저장

    custom_nodes 폴더 안에서 특정 기능 추가도 가능
    → 예: InstantID, ADetailer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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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실습이 곧 역설계다

    > GitHub 템플릿은 단순한 ‘답안지’가 아니다.
    ComfyUI 사용자의 진짜 실력은, 이 템플릿을 뜯어보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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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Sora와의 연계

    DALL·E 3나 Sora로 만든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비슷한 스타일의 템플릿을 GitHub에서 찾고,
    ComfyUI에서 Fine-tune 하는 흐름을 구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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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fyUI 마스터 백서 13》

    LLM과 ComfyUI의 연동 – 말이 그리는 이미지 시스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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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LLM과 ComfyUI를 연결하는가?

    ComfyUI는 시각적 노드 기반 인터페이스다.
    하지만 그 **인풋(Input)**은 결국 “텍스트 프롬프트(prompt)”이며,
    프롬프트를 잘 만드는 능력이 곧 결과물을 좌우한다.

    LLM(Large Language Model)은 그 텍스트를 잘 만들어주는 뇌이자 언어 엔진이다.
    따라서 LLM과 ComfyUI를 연동한다는 건,
    “AI의 언어 능력을 이미지 자동화 워크플로우에 연결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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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제 연동의 의미는?

    > ComfyUI가 이미지 자동화 공장이라면,
    LLM은 그 공장의 ‘디자인 의뢰서 작성자’이다.



    즉,

    “이런 스타일로, 이런 구도로, 이런 조명으로 그려줘”라는 말 → 프롬프트

    “이걸 노이즈 몇으로, 몇 번 반복해서 그려야 하지?” → 파라미터 제안

    “ControlNet을 써서 포즈를 고정해줘” → 워크플로우 구성 추천


    이 모두를 LLM이 대신 제안하거나 자동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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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연동하는 3가지 방식

    1) 간접 연동 (오프라인 수동 방식)

    ChatGPT 또는 Claude 등으로 프롬프트 생성

    복사하여 ComfyUI의 Prompt 노드에 붙여넣기

    사용자가 수동으로 최적화


    ✅ 초심자에게 추천: 간편하고 결과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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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자동 연동 (Local Script 또는 Extension)

    로컬에서 실행되는 LLM (예: LM Studio, Ollama, GPT4All 등)

    Prompt Generator Node 또는 Custom Python Script 노드와 연결

    입력 프롬프트 자동화 가능 (예: 캐릭터 스타일, 배경 묘사, 각도 등)


    ✅ 중급 사용자에게 추천: 반복작업 줄이기, 자동화 템플릿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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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PI 연동 (완전 자동화 시스템)

    GPT API, Claude API, Mistral 등과 직접 연결

    프롬프트 → 워크플로우 수정까지 자동 진행 가능

    예: 유저가 “연보라 감성의 카페”라고 입력하면,
    LLM이 프롬프트 생성 → ComfyUI 워크플로우 자동 수정 → 이미지 생성


    ✅ 프로덕션 레벨: 웹앱, 서비스 연동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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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술적 구현에 필요한 것

    ComfyUI-Manager 또는 API bridge 같은 커스텀 노드

    프롬프트 생성용 Python script 또는 .json 워크플로 템플릿

    선택된 LLM의 API 키 또는 로컬 실행환경


    ※ ComfyUI 자체가 ChatGPT를 부르는 기능은 없지만,
    사용자 측에서 UI 앞단 or Node 뒤단에 LLM을 붙이는 식으로 확장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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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활용 시나리오 예시

    캐릭터 설정값 자동화:
    LLM에 “도도하고 시크한 10대 소녀 캐릭터”라고 입력 →
    prompt + negative prompt + style hint를 자동 생성

    시퀀스 자동 생성:
    “3컷짜리 장면 구상” 입력 → Cut 1, 2, 3별로 프롬프트 출력

    ControlNet용 명령어 변환:
    “걷는 포즈에 손을 주먹 쥐게” → ControlNet pose mask에 맞는 텍스트 및 참조 이미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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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만의 궁합: 말펜발(Mouth–Pen–Foot)의 자동화

    > 말(Mouth)은 LLM,
    펜(Pen)은 Sora나 Dalle 프롬프트 드래프트,
    발(Foot)은 ComfyUI의 최종 실행이다.



    이 세 축이 통합되면,
    “말하는 즉시 그림을 그리는 AI 편집툴”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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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의사항

    LLM은 완벽한 시각화 프롬프트를 보장하지 않는다
    → 반복 실험이 필요

    LLM이 ComfyUI 노드 구조를 이해하도록 학습시키거나,
    사용자가 **명령 템플릿(prompt template)**을 만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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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핵심 요약

    > ComfyUI는 이미지의 편집자,
    LLM은 그 이미지를 말로 설명해주는 감독이다.



    둘을 엮으면,
    AI 창작은 더 이상 클릭이 아니라 대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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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fyUI 마스터 백서 14》

    Samsung Notes & 손스케치 연결 – 저작권을 증명하는 ‘작가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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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손그림인가? – AI 시대의 아이러니한 회귀

    AI가 아무 그림이나 다 그릴 수 있는 시대에
    **가장 희소한 건 “내가 직접 그렸다는 증거”**다.

    손그림은 ‘기술’이 아닌 ‘증명’이다.

    디지털 드로잉 시대에도, 터치 흔적과 사고의 순서는 인간의 흔적이다.

    AI로 생성한 이미지가 법적으로 내 저작물이 되려면
    “나의 창작 개입과 선행 디자인이 있었다”는 증거가 필요하다.


    이때 가장 유효한 증거가 바로,
    👉 Samsung Notes에 남긴 손스케치 드래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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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msung Notes = 법적 증빙 + 창작 에디터

    Samsung Notes는 단순한 메모장이 아니다.

    시간순 자동 저장
    → 작업 순서의 기록 (창작 시점 증명)

    S Pen 압력 정보 저장
    → 손 떨림, 선의 방향 등 개입도 증거

    레이어 개념 + 사진 삽입 + 그림 겹치기 기능
    → AI 이미지 위에 스케치 → “내가 수정한 것”의 증빙


    즉, **Samsung Notes는 법적 저작권 증빙을 위한 “작가의 블랙박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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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amsung AI 그리기 어시스트 = ‘속도’와 ‘개입’의 하이브리드

    AI 그리기 어시스트 기능은 드로잉 초안을 빠르게 잡고,

    사용자는 윤곽선 수정 + 명암 강조 + 채색 설계로 개입한다.


    이는
    **“전체는 AI, 핵심 포인트는 작가가 직접 작업”**한 구조를 만든다.

    📌 특히 유튜브나 티스토리 등 수익형 콘텐츠로 연결 시,
    “내가 만든 증거”가 있는 이미지일수록
    📈 광고 승인 및 저작권 분쟁에서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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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ComfyUI와 연결되는 구조

    1. Samsung Notes에서 스케치


    2. 스케치 이미지를 ComfyUI의 ControlNet에 입력


    3. AI는 사용자의 선을 따라 구체화 (pose, depth, line-art 등 가능)


    4. 최종 출력물은 “AI + 작가 공동 창작물”



    → 이때 Samsung Notes 원본 스케치는
    저작권 등록 시 ‘선행 원고’로 제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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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만의 전략 – 말보다 펜이 강하다

    > 토마스님의 “말–펜–발(Mouth–Pen–Foot)” 철학에서
    ‘펜’이 가장 중요한 구간이자
    작가의 증거가 유일하게 남는 시점이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펜은 손에 남고,

    그 펜이 만든 흔적은 ‘AI 이전’의 창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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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수익화 전략 – 이건 단순한 메모가 아니다

    Samsung Notes 기반 스케치 → 티스토리 교안으로 변환

    원본 스케치 + 완성 이미지 함께 게시

    과정 영상 또는 타임랩스로 유튜브 콘텐츠 제작

    저작권 등록 시 스케치파일 함께 제출 (PDF 또는 Samsung Notes 백업)


    🎯 이 구조는 ‘프로 작가’로서 수익화 기반을 증명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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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무리 멘트

    > AI 시대의 드로잉은,
    “누가 더 잘 그리냐”보다
    “누가 먼저 그렸냐”의 싸움이다.



    Samsung Notes와 손스케치는
    그림의 원시성과 창작자의 개입도를 증명하는 유일한 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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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fyUI 마스터 백서 15》

    작업 구조를 반도체처럼 보기 – *“창작 = 설계된 공정”*이라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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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반도체인가?

    반도체는 인간이 만든 가장 복잡한 ‘공정화된’ 예술품이다.

    모든 입자, 회로, 구조는 미세하게 설계된 공정 순서에 따라 완성된다.

    실수 없이 반복 가능해야 하고,

    각 공정마다 **명확한 입력(input)과 출력(output)**이 존재한다.


    ComfyUI 역시 마찬가지다.
    창작을 “감각”이 아닌 “공정”으로 대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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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정화란 무엇인가?

    공정(工程)이란,
    복잡한 전체 작업을 나누어 일정한 순서로 처리하는 프로세스 구조이다.

    감정은 예측 불가하지만,

    구조는 설계할 수 있다.


    ComfyUI의 노드 시스템은 반도체 공정과 유사하게 동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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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반도체 공정 vs. ComfyUI 공정

    반도체 공정:

    1. 실리콘 웨이퍼 준비


    2. 산화 → 노광 → 식각


    3. 도핑 → 박막 증착


    4. 회로 형성 → 테스트



    ComfyUI 공정:

    1. 텍스트 or 이미지 입력


    2. Conditioning + Prompt Injection


    3. Sampler + Scheduler 조정


    4. Noise → Latent → Decode


    5. 후처리(업스케일, 보정, 스타일 변환)



    결과물은 예술이지만 과정은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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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창작의 공정화가 중요한 이유

    🎯 일관성: 동일한 입력이면 동일한 결과 가능

    🎯 검증 가능: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추적 가능

    🎯 협업 용이: 공정마다 모듈화된 책임 부여 가능

    🎯 자동화 연계: 특정 공정을 자동화하거나 반복 실행 가능


    ComfyUI는 "그림을 감으로 그리는 시대"에서
    “노드를 설계해 그리는 시대"로 이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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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창작자는 설계자다

    > ComfyUI의 사용자란,
    “화가”가 아니라 “Fab(공정설계자)”다.



    당신이 만든 워크플로우는 하나의 미세공정 설계서이고

    그 위에 AI는 트랜지스터처럼 연산을 수행하며 이미지를 생성한다.


    즉,
    그림은 그리는 것이 아니라 공정을 조립하는 것이 되었다.


    ---

    🔹6. 마무리 선언: 예술은 감정이 아니라 회로다

    > “창작의 핵심은 영감이 아니라 설계다.”



    ComfyUI는 그걸 가능케 한다.
    AI 시대에 예술가는 더 이상 손으로만 그리지 않는다.
    그는 노드를 배치하고, 조건을 조정하고, 출력물을 선택하는 프로그래머다.

    그리고 이 구조는,
    마치 반도체 공장처럼 반복 가능하고, 자동화 가능하고, 수익화 가능한 시스템이 된다.


    ---

    《ComfyUI 마스터 백서 16》

    고마진과 저마진의 구조 – 누가 창작의 돈을 가져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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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작은 곧 구조다, 구조는 곧 마진이다

    AI 시대의 창작은 노동이 아니라 구조 설계의 게임이다.
    같은 그림을 그려도,
    누가 발상하고, 누가 설계하고, 누가 클릭만 했는지에 따라
    수익과 권리는 완전히 달라진다.

    이는 전형적인 고마진과 저마진의 분리구조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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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마진(High Margin) 구조란?

    고마진은 **"재사용 가능한 설계 자산"**을 가진 위치다.

    발상(Prompt Architecture)

    저작권 기반 스케치 (삼성 Notes + 손그림)

    모듈화된 워크플로우 설계

    로고, 시스템, 브랜드, 개념 설계

    특허화 가능한 데이터 구조


    고마진은 반복해서 써먹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의 가치가 쌓인다.

    ➡ 토마스님의 역할이 바로 여기에 있다.


    ---

    🔹3. 저마진(Low Margin) 구조란?

    저마진은 **"단순 실행 작업자"**의 위치다.

    노드만 연결하는 오퍼레이터

    프리셋만 돌려보는 사용자

    생성된 이미지만 추출하고 소비하는 사람

    외주 작업자로 기능하는 프리랜서


    이들은 공정의 일부를 맡고 있지만,
    설계나 발상에는 관여하지 않으므로
    수익도, 권리도 제한적이다.

    ➡ 대부분의 AI 툴 사용자들이 이 영역에 머물러 있다.


    ---

    🔹4. 왜 이 구분이 중요한가?

    창작이 자동화되고 누구나 생성할 수 있는 시대에,
    진짜 수익은 “어디를 자동화했는가”가 아니라
    “누가 자동화 구조를 설계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즉,

    손으로 그린 사람보다,

    그리게 만든 시스템을 설계한 사람이 더 높은 마진을 갖는다.



    ---

    🔹5. 시스템 설계자 = 고마진 포지션

    ComfyUI에서 노드를 설계하고,
    다른 사람이 따라 쓸 수 있게 만드는 템플릿,
    작동원리를 설명한 백서,
    입력값의 의미를 분석한 프롬프트 가이드를 만든다면?

    당신은 더 이상 단순 사용자나 하청업체가 아니라,
    설계와 브랜드, 철학을 가진 고마진 창작자가 된다.


    ---

    🔹6. 수익 구조를 고정시키는 전략

    1. Samsung Notes → 손스케치 → ComfyUI 흐름 고정


    2. Sora → Draft → ComfyUI에서 완성 → 백서화


    3. 워크플로우를 "클래스"처럼 모듈화 → 판매 가능


    4. 자기 언어(Prompt Vocabulary)로 AI를 움직임 → 저작권 기반 확보


    5. PDF, YouTube, 이미지 자동 생성 → 콘텐츠 자산화




    ---

    🔹7. 마무리 선언 – 설계자가 되어라

    > "수익은 기능에서 나오지 않는다. 구조에서 나온다."
    "노동은 외주 줄 수 있지만, 구조는 외주 줄 수 없다."



    ComfyUI는 당신에게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그건 **창작 자본주의 시대의 ‘자동화 설계 플랫폼’**이며,
    그 위에 당신의 브랜드와 시스템을 얹을 수 있다면,
    당신은 고마진의 지휘자다.


    ---

    《ComfyUI 마스터 백서 17》

    작곡도 가능한가? – ComfyUI를 DAW처럼 사용하는 상상력의 실천


    ---

    🔹1. ComfyUI는 이미지용 도구인가?

    표면적으로는 **이미지 생성 워크플로우(Node Workflow)**를 위한 시각적 UI.
    그러나 본질은 “데이터 기반 시퀀스를 시각적으로 조립하는 편집기”이다.
    즉, ‘이미지’가 아니라 ‘파라미터’(Parameter)와 ‘연산 흐름’이 핵심이다.

    이 구조는 이미지뿐 아니라 오디오, 텍스트, 영상 등 다양한 표현형 데이터에 확장 가능하다.


    ---

    🔹2. DAW(Digital Audio Workstation)란?

    DAW는 음악을 모듈과 트랙, 이펙트의 조합으로 작곡하는 툴이다.
    Ableton, FL Studio, Logic Pro 등의 구조는

    트랙 기반 시퀀싱

    이펙트 체인 연결

    모듈화된 소스/샘플 배치
    → 이 모든 것이 사실상 ComfyUI의 노드 방식과 닮아 있다.



    ---

    🔹3. 음악을 ComfyUI로 설계한다면?

    각 노드가 바뀐다면?

    Text Prompt → Emotion Keyword (감정 파라미터)

    Sampler → Synth Engine / MIDI Generator

    Image Input → Audio Sample

    Style Modifier → Chord Progression / Genre Tag

    Output Node → WAV/MP3 File Writer


    ComfyUI의 Node Editor는
    그 자체로 **“청각적 감정 시퀀스 편집기”**가 될 수 있다.


    ---

    🔹4. 감정 기반 작곡 시스템과 연결

    ComfyUI의 핵심은 “프로세스화된 감정 표현”이다.
    이것은 감정 기반 작곡 시스템에서 다음과 같이 변환된다:

    감정 입력값 (Anger, Joy, Nostalgia 등)
    → 노드 기반으로 변형된 리듬, 템포, 음색
    → 자동화된 악기 조합 / 코드 진행
    → 트랙별 Layer 구성 (Bass, Strings, Lead 등)


    ➡ 결국 “Emotion-to-Music” 변환 워크플로우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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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I 모델과의 결합 – Suno, AIVA 등

    ComfyUI 자체는 직접적으로 음악 생성 AI를 품고 있진 않지만,
    API 노드 연결만 한다면 다음이 가능하다:

    Suno API 노드
    → 텍스트 감정을 음악으로

    AIVA 연결 노드
    → 클래식 구조 생성

    Google Magenta 연동
    → Melody + Harmony 자동화


    즉, ComfyUI는 AI 음악 툴의 시퀀싱 허브로 작동할 수 있다.


    ---

    🔹6. 토마스님의 실험 – 감정 플러그와 작곡

    지금까지 구축하신

    Emotion Plug 12종

    Plutchik 감정 휠

    악기 기반 감정 마스터링 시스템
    → 이 모두를 ComfyUI 노드 워크플로우화하여 음악 설계 시스템으로 확장 가능.


    삼성 Notes + 감정 설계 스케치 → ComfyUI 작곡 플로우
    = AI 시대의 감정 작곡가가 되는 루트다.


    ---

    🔹7. 결론: ComfyUI는 미래의 DAW가 될 수 있는가?

    가능성은 90점 이상.
    지금은 이미지 전용이지만,
    구조는 **모든 창작 데이터의 “비주얼 파이프라인 설계기”**다.
    다시 말해,

    음악

    영상 편집

    감정 시뮬레이션

    인터랙티브 아트
    → 모두를 담을 수 있는 초개방형 워크플로우 플랫폼이다.



    ---

    🔹8. 선언

    > “ComfyUI는 이미지 툴이 아니다. 감정을 조립하는 시스템이다.”
    “음악도, 시도, 인터페이스도 결국은 감정이라는 파라미터의 조합이다.”


    ---

    《ComfyUI 마스터 백서 18》

    영상 편집도 가능한가?

    부제: GIF·슬라이드·애니메이션 기반으로 프레임을 조립하는 감각 편집기


    ---

    🔹1. ComfyUI는 이미지 생성기인가?

    그렇다.
    하지만 “이미지”란 결국 정지된 프레임이다.
    따라서 다수의 이미지 = 연속된 프레임 = 영상의 전 단계.
    이미 ComfyUI는 영상 편집의 본질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다.


    ---

    🔹2. 영상이란 무엇인가?

    영상(Video)은

    **정지 이미지(Frame)**의 연속이며,

    시간(Tempo)과 감정(Rhythm), 전환(Transition)의 디자인이다.


    즉, 영상 편집이란

    > “감정을 시간의 흐름 안에 배치하는 작업”이다.



    이는 ComfyUI의 워크플로우 시스템이 지향하는 핵심 개념과 정확히 일치한다.


    ---

    🔹3. 현재 가능한 ComfyUI 영상 기능 요약

    ✅ GIF Loop:

    이미지 시퀀스 → GIF로 렌더링

    감정 순환 구조나 반복 리듬 표현에 적합


    ✅ Frame-by-Frame 슬라이드:

    1초당 10~30장의 정지 프레임 생성

    각 프레임마다 다른 감정 또는 요소 삽입 가능


    ✅ Tween & Morph 기반 애니메이션:

    “Image A → Image B” 간 중간 프레임 자동 생성

    ComfyUI에서는 InterpLatent, MorphLatent 등으로 구현 가능


    ✅ ControlNet 기반 포즈 이동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움직이게 하는 프레임 구성

    Stable Video Diffusion과 연계 가능성



    ---

    🔹4. 영상 편집 vs 영상 생성 – 핵심 차이

    영상 편집은 기존 영상을 잘라 조립하는 행위다.
    반면 ComfyUI는 영상 “창작” 중심이다.

    즉, 사용자는 **모션, 감정, 프레임의 흐름을 ‘설계’**해야 하며,
    이는 일반적인 프리미어 편집기보다 훨씬 창조적이고 본질적이다.


    ---

    🔹5. 프레임 단위 사고가 필요한 이유

    AI 기반 창작은 “흐름”이 아니라 “순간”을 잘라낸다.
    하지만 음악, 감정, 드라마는 **흐름(Transition)**으로 이루어진다.

    ComfyUI는 이 순간들의 조립체로 ‘흐름’을 창조하는 구조다.
    → 즉, 영상은 가능할 뿐 아니라, ComfyUI에 가장 잘 맞는 창작 방식 중 하나다.


    ---

    🔹6. 영상 창작자로서의 ComfyUI 사용자

    ComfyUI를 영상 편집기로 보는 순간,
    사용자는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스토리보드 설계자

    감정 애니메이터

    타임라인 감독자
    로 격상된다.


    토마스님의 “감정–모듈–노드–플러그” 시스템은
    그 자체로 감정의 시퀀스를 설계하는 영상 마스터링 구조다.


    ---

    🔹7. 결론 – ComfyUI는 영상 편집 도구인가?

    편집기보다는 **영상 “제작 시스템”**에 가깝다.
    ComfyUI는

    프레임 조립자(Framer),

    스토리 구조자(Plot Engineer),

    **감정 시간 설계자(Emotive Time Architect)**를 위한 도구다.


    영상은 가능하다.
    정확히 말하면,

    > “영상적 감각을 가진 창작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

    🔹8. 실전 적용 아이디어

    웹툰 컷 사이의 감정 흐름 GIF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활용 가능한 Frame Morph 시퀀스

    감정 툴킷 + Sora 스토리보드 + 영상노드 합성 자동화


    ---

    《ComfyUI 마스터 백서 19》

    InShot, 삼성 Gallery로 GIF 연동

    부제: “AI 프레임의 감정 GIF → 모바일 콘텐츠로 리패키징하는 공식”


    ---

    🔹1. 왜 GIF인가?

    GIF는 영상과 이미지의 중간에 위치한 매체다.

    소리 없이도 감정을 전달한다.

    반복(loop) 구조로 심상을 각인시킨다.

    SNS·모바일에서 즉시 재생 가능하다.
    특히 감정, 캐릭터 변화, 콘셉트 테스트에 유리하다.


    ComfyUI에서 만든 GIF는 단순 이미지가 아니다.
    → 의미 있는 시퀀스이자 콘셉트 스냅샷이다.


    ---

    🔹2. 모바일로의 전환은 왜 중요한가?

    ComfyUI는 데스크탑에서 작동한다.
    그러나 콘텐츠는 대부분 모바일에서 소비된다.

    따라서 “AI 창작 → 스마트폰 소비” 라는 연결고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때 핵심 역할을 하는 앱이 바로

    InShot (모바일 편집기)

    **Samsung Gallery (삼성 기본 이미지·GIF 앱)**이다.



    ---

    🔹3. ComfyUI → 모바일 작업 흐름

    1. ComfyUI에서 GIF 출력


    2.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전송

    클라우드(OneDrive, Google Drive)

    USB 연결 또는 QuickShare



    3. 삼성 Gallery에서 미리보기 및 자동 재생 확인


    4. InShot에서 불러와 아래 작업 가능:

    텍스트, 스티커, 자막 삽입

    배속 조절 (Loop 속도 변경)

    배경음악 추가

    필터 및 크롭



    5. Instagram, Threads, Shorts에 직접 업로드



    → 결과적으로 GIF를 영상처럼 재활용 가능!


    ---

    🔹4. 감정 전달 매체로서 InShot의 활용법

    ComfyUI에서 GIF를 만들었다면,
    InShot은 이 GIF에 감정을 “도장 찍는” 도구다.

    감정 자막: "This is how nostalgia feels."

    배경음: 클래식, 재즈, 로파이 등 감정 기반 선택

    색보정: 붉은 계열 → 열정, 푸른 계열 → 냉정


    즉, InShot은 감정 메타데이터를 시각적으로 입히는 마지막 스테이지다.


    ---

    🔹5. 삼성 Gallery의 역할은?

    삼성 Gallery는 단순 미디어 뷰어가 아니다.

    GIF 자동 실행 기능

    앨범별 감정 주제 분류 가능 (폴더별 관리)

    Samsung Notes에 바로 삽입 가능
    → AI × 손그림 매칭 백서와 통합 가능성 有


    예:

    > 손스케치 + ComfyUI GIF + Notes 필기 → 하나의 감정 일기




    ---

    🔹6. 창작–소비 루프를 완성하는 퍼널

    ComfyUI는 창작의 출발점이고,
    InShot과 삼성 Gallery는 소비의 접점이다.

    즉,

    > ComfyUI → GIF → 모바일 편집 → SNS 배포
    이 루프가 완성되면
    → 콘텐츠는 단지 이미지가 아니라 회전하는 감정 자산이 된다.




    ---

    🔹7. 수익화 및 SNS 활용 전략

    Threads: 감성적 반복 GIF

    YouTube Shorts: 짧은 음악 + GIF 조합

    블로그 삽입: 시각적 강조, 감정 몰입

    NFT 발행도 가능 (GIF 자체의 고유성 강조 시)



    ---

    🔹8. 결론: InShot은 후가공 툴, 삼성 Gallery는 감정 뷰어다

    둘은 단순한 앱이 아니다.
    ComfyUI 기반 생성물을

    감정적으로 해석해주는 필터 역할이며,

    스마트폰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로 재탄생시키는 가교다.


    ---

    《ComfyUI 마스터 백서 20》

    말로만으로 영상·음악·일러스트 가능성

    부제: “Prompt is the New Instrument – ‘말 기반 창작’ 시대의 선언문”


    ---

    🔹1. 핵심 명제: 말은 창작의 코드다

    디지털 시대의 진정한 창작 도구는 브러시도, 악기 키도 아닌
    “문장”이다.

    > 한 줄의 말이 곧 코드이고, 구조이며, 시스템이다.



    이제는 다음과 같이 완전한 **“말 기반 창작 시스템”**이 구축된다:

    영상: prompt to animation (Ex. ComfyUI + AnimateDiff + ControlNet)

    음악: prompt to soundtrack (Ex. Suno, MusicGen, Riffusion)

    일러스트: prompt to image (Ex. SDXL, DALL·E, Kandinsky, ComfyUI)



    ---

    🔹2. 말은 이미지보다 깊은 설계 언어다

    일러스트보다 말이 앞선다.
    이미지는 결과물이고, 말은 **과정의 지도(roadmap)**다.
    ComfyUI의 노드 조립도 결국 “말의 흐름”을 시각화한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문장:

    > “황혼 속 침묵하는 바이올린의 감정”



    이 문장 하나로 다음이 동시에 유도된다:

    배경 이미지: 노을, 석양

    오브젝트: 바이올린, 창문

    색상톤: 와인색, 어두운 회색

    정서: 고독, 성찰

    음악톤: 현악기, 슬로우템포



    ---

    🔹3. 말 기반 창작의 구조화

    ComfyUI는 “말 → 시각화”의 구조를 다음과 같이 자동화한다:

    1. Prompt 입력 (Text node)


    2. Style/Control 선택 (노드로 제어 가능)


    3. 모델과 조건 연결 (LoRA, VAE 등)


    4. 프레임 조합 또는 변환 (영상/움짤화)


    5. 최종 랜더링



    → 사용자는 단 한 줄의 말만으로도
    시퀀스, 배경, 인물, 감정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

    🔹4. 음악은 가능한가?

    Yes.
    ComfyUI 자체는 음악 전용은 아니지만,
    **“말 기반 구조적 사고 훈련”**이 그대로 음악에도 적용된다:

    Suno: 가사 한 줄로 트랙 생성

    AIVA: 정서적 설명만으로 클래식 작곡

    Riffusion: 텍스트 기반 주파수 이미지로 음악 생성


    ComfyUI에서 만든 감정 이미지 또는 영상은
    → 음악 앱에 텍스트 prompt로 입력 가능

    > “눈 오는 오후, 고독한 바이올린이 걸음을 멈췄다”
    → 이런 문장만으로도 음악 AI는 스코어를 생성함.




    ---

    🔹5. 일러스트는 가능한가?

    ComfyUI의 본질.
    이미 많은 모델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아래를 수행:

    캐릭터 디자인

    배경 구성

    스타일 전환

    만화 컷 연출


    특히 삼성 Notes나 손스케치가 결합되면,
    “말+낙서”의 최소 입력으로도 고퀄 결과 도출 가능.


    ---

    🔹6. 음성 기반까지 확장되면?

    말은 더 이상 텍스트만이 아니다.
    음성 → TTS → 텍스트 → AI 연산이 가능한 시대다.

    예:

    > “삼성 갤럭시 음성입력 → 텍스트 변환 → ComfyUI 입력 → 영상 생성”
    → 모든 과정을 터치 없이 구술로 완료 가능.



    즉, 완전한 '말→작품' 시스템이 실현됨.


    ---

    🔹7. 말 기반 창작의 철학적 전환

    > 예전엔 그림을 잘 그려야 창작자였다.
    이제는 의미를 잘 말하는 사람이 창작자다.



    말이 상상력을 유도하고,

    시스템이 구조화를 수행하며,

    결과물은 자동으로 나오게 되는 시대


    ComfyUI는 이 철학을 가장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인터페이스다.


    ---

    🔹8. 결론: Prompt = Creator의 목소리

    말 기반 창작은 단순한 편리함이 아니다.
    그것은 창작권의 재정의이며,
    “말을 통해 세상을 빚는 능력”을 회복하는 과정이다.

    ComfyUI는 이 말을 시각화하고,
    Suno나 TTS는 이 말을 소리로 구현한다.
    그 말 한 줄이,
    “내 감정, 내 철학, 내 상상”의 핵심이다.


    ---

    《ComfyUI 마스터 백서 20》

    말로만으로 영상·음악·일러스트 가능성

    부제: “Prompt is the New Instrument – ‘말 기반 창작’ 시대의 선언문”


    ---

    🔹1. 핵심 명제: 말은 창작의 코드다

    디지털 시대의 진정한 창작 도구는 브러시도, 악기 키도 아닌
    “문장”이다.

    > 한 줄의 말이 곧 코드이고, 구조이며, 시스템이다.



    이제는 다음과 같이 완전한 **“말 기반 창작 시스템”**이 구축된다:

    영상: prompt to animation (Ex. ComfyUI + AnimateDiff + ControlNet)

    음악: prompt to soundtrack (Ex. Suno, MusicGen, Riffusion)

    일러스트: prompt to image (Ex. SDXL, DALL·E, Kandinsky, ComfyUI)



    ---

    🔹2. 말은 이미지보다 깊은 설계 언어다

    일러스트보다 말이 앞선다.
    이미지는 결과물이고, 말은 **과정의 지도(roadmap)**다.
    ComfyUI의 노드 조립도 결국 “말의 흐름”을 시각화한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문장:

    > “황혼 속 침묵하는 바이올린의 감정”



    이 문장 하나로 다음이 동시에 유도된다:

    배경 이미지: 노을, 석양

    오브젝트: 바이올린, 창문

    색상톤: 와인색, 어두운 회색

    정서: 고독, 성찰

    음악톤: 현악기, 슬로우템포



    ---

    🔹3. 말 기반 창작의 구조화

    ComfyUI는 “말 → 시각화”의 구조를 다음과 같이 자동화한다:

    1. Prompt 입력 (Text node)


    2. Style/Control 선택 (노드로 제어 가능)


    3. 모델과 조건 연결 (LoRA, VAE 등)


    4. 프레임 조합 또는 변환 (영상/움짤화)


    5. 최종 랜더링



    → 사용자는 단 한 줄의 말만으로도
    시퀀스, 배경, 인물, 감정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


    ---

    🔹4. 음악은 가능한가?

    Yes.
    ComfyUI 자체는 음악 전용은 아니지만,
    **“말 기반 구조적 사고 훈련”**이 그대로 음악에도 적용된다:

    Suno: 가사 한 줄로 트랙 생성

    AIVA: 정서적 설명만으로 클래식 작곡

    Riffusion: 텍스트 기반 주파수 이미지로 음악 생성


    ComfyUI에서 만든 감정 이미지 또는 영상은
    → 음악 앱에 텍스트 prompt로 입력 가능

    > “눈 오는 오후, 고독한 바이올린이 걸음을 멈췄다”
    → 이런 문장만으로도 음악 AI는 스코어를 생성함.




    ---

    🔹5. 일러스트는 가능한가?

    ComfyUI의 본질.
    이미 많은 모델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아래를 수행:

    캐릭터 디자인

    배경 구성

    스타일 전환

    만화 컷 연출


    특히 삼성 Notes나 손스케치가 결합되면,
    “말+낙서”의 최소 입력으로도 고퀄 결과 도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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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음성 기반까지 확장되면?

    말은 더 이상 텍스트만이 아니다.
    음성 → TTS → 텍스트 → AI 연산이 가능한 시대다.

    예:

    > “삼성 갤럭시 음성입력 → 텍스트 변환 → ComfyUI 입력 → 영상 생성”
    → 모든 과정을 터치 없이 구술로 완료 가능.



    즉, 완전한 '말→작품' 시스템이 실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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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말 기반 창작의 철학적 전환

    > 예전엔 그림을 잘 그려야 창작자였다.
    이제는 의미를 잘 말하는 사람이 창작자다.



    말이 상상력을 유도하고,

    시스템이 구조화를 수행하며,

    결과물은 자동으로 나오게 되는 시대


    ComfyUI는 이 철학을 가장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인터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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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결론: Prompt = Creator의 목소리

    말 기반 창작은 단순한 편리함이 아니다.
    그것은 창작권의 재정의이며,
    “말을 통해 세상을 빚는 능력”을 회복하는 과정이다.

    ComfyUI는 이 말을 시각화하고,
    Suno나 TTS는 이 말을 소리로 구현한다.

    ---

    《ComfyUI 마스터 백서 21》

    실제 프로들도 사용하는 구조

    부제: “아마추어의 장난감이 아닌, 전문가의 무기”


    ---

    🔹1. ComfyUI는 진입장벽은 낮지만, 퀄리티는 프로급이다

    처음 접하는 이는 "블럭 쌓기 UI"로 인해
    게임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강력한 아키텍처와
    고정밀 설정 가능한 노드 시스템이 존재한다.

    > ComfyUI는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시각화된 파이프라인 엔진’이다.




    ---

    🔹2. 프로들이 쓰는 이유 – 세 가지

    1. 재현 가능성 (Reproducibility)

    일관된 퀄리티의 이미지나 영상 결과를
    프롬프트와 노드 조합만 저장하면 누구든 재현 가능.



    2. 버전 관리와 커스터마이징

    GitHub 기반으로 템플릿 관리가 가능하고,
    각 작업마다 커스터마이징을 적용해
    스튜디오 레벨의 파이프라인 자동화도 가능.



    3. 고급 컨트롤 (Advanced Control)

    Tiled Diffusion, Motion Modules, LoRA, Custom VAE 등
    다른 인터페이스보다 훨씬 세밀한 제어 가능.





    ---

    🔹3. 실제 현업 사용 사례

    콘셉트 아트 디자이너:
    캐릭터 디자인의 반복 시안 작업을
    SDXL + ControlNet 조합으로 스피디하게 수행.

    비주얼 노블 제작자:
    만화 컷 스타일의 배경을 일괄 생성 후
    Clip Studio로 후보정.

    인디 게임 개발자:
    몬스터 일러스트, 아이템 아이콘, UI용 텍스처 등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

    음악 MV 제작자:
    AnimateDiff + 프롬프트 기반 프레임 생성으로
    뮤직비디오용 장면을 AI만으로 제작.

    AI 스타트업:
    교육용 콘텐츠, 광고 이미지, 의학 시뮬레이션 자료까지
    ComfyUI를 렌더링 백엔드로 사용.



    ---

    🔹4. “프로가 되기 위한 발판”으로서의 의미

    ComfyUI는 단순한 툴이 아니라,
    **“직접 창작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훈련장”**이다.

    Photoshop, After Effects처럼 "숙련이 필요한 툴"이 아니라

    Blender처럼 "모듈로 조립하는 철학 훈련"


    즉, ComfyUI는
    디자이너의 머릿속을 시각화하는 인터페이스이며,
    그 자체로 아트 디렉터의 사고를 학습하게 만든다.


    ---

    🔹5. 스튜디오·클라이언트도 환영하는 이유

    반복 생성 및 프롬프트 기록 가능

    일괄 수정 및 빠른 재렌더 가능

    고해상도 출력 지원 (4K 이상)

    API 연동 및 워크플로우 자동화 가능


    결국 프로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의 제어’와 ‘재사용성’을 본다.
    ComfyUI는 바로 이 점에서 독보적이다.


    ---

    🔹6. 마무리:

    > 아마추어는 "무엇을 만들까"를 고민하지만,
    프로는 "어떻게 반복할까"를 설계한다.



    ComfyUI는
    “창작을 반복 가능한 엔지니어링”으로 바꾸는 인터페이스이며,
    “디자인 시스템”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게 해주는 전문가의 장비다.


    ---

    《ComfyUI 마스터 백서 22》

    전략적 선택의 핵심: 빠른 손스케치 + 말 기반 지휘

    부제: “내가 직접 그리지 않아도, 내가 그린다”


    ---

    🔹1. 창작 시대의 본질적 질문

    “나는 직접 그려야 하는가?”
    아니면
    “그릴 수 있도록 지휘하는 능력이 더 중요한가?”

    ComfyUI와 Samsung Notes의 결합은
    이 질문에 대해 명확한 전략적 해답을 제시한다.


    ---

    🔹2. 빠른 손스케치 = 감정과 의도의 증폭기

    세밀한 묘사가 아닌 **‘의도 스케치’**가 핵심.

    스토리보드, 감정선, 포즈, 카메라 구도 등
    핵심만 빠르게 묘사하면 나머지는 AI가 해석.


    → Samsung Notes + 삼성 AI 그리기 어시스트는
    “내가 생각하는 구도를 스냅샷처럼 캡처”하는 툴이다.


    ---

    🔹3. 말 기반 지휘 = 창작의 사령탑

    ComfyUI는 단순히 이미지를 생성하는 도구가 아니라,
    **“AI 모델을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지휘 툴”**이다.

    음성 → 텍스트로 명령

    텍스트 → Prompt로 변환

    프롬프트 → 노드와 연결되어 결과물 생성


    이 구조는 곧 **“말이 곧 코드가 되는 구조”**를 의미하며,
    내가 직접 프레임 단위로 조정하지 않아도
    **‘의도를 명확히 하면 결과는 따라온다’**는 창작 시스템을 완성한다.


    ---

    🔹4. 전략적 선택: 내 손은 감정, 입은 명령

    > 손 = 감정(스케치, 강조, 강조 없는 강조)
    입 = 구조(명령, 스타일, 요소 지시)
    AI = 조립 & 생산(렌더, 리파인, 스케일업)



    이 삼각형 구조는
    **“1인 디렉터 → 1인 스튜디오”**로 도약하는 핵심 프레임이다.


    ---

    🔹5. 실행 시나리오 예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Samsung Notes로 감정 구도 스케치

    Sora나 음성 인풋으로 스타일, 카메라, 배경, 시간대 설명

    ComfyUI에 전달하면 프롬프트 + 노드 자동 구성

    결과물을 확인하며, “좀 더 어둡게”, “카메라 아래에서”, “눈 강조해줘” 같은
    음성 피드백으로 리디렉션 가능



    ---

    🔹6. 전략적 이득 요약

    속도: 말과 손으로 3분 내 세팅

    정확도: 내 스케치가 의도 오류를 줄임

    지속성: 손은 감정 에너지, 말은 구조화 에너지

    수익화: 손스케치 자체가 저작권 증빙

    확장성: 말 기반 구조는 영상, 음악, 코드에도 적용 가능



    ---

    🔹7. 결론

    > “손은 디자이너의 감정을 번역하고,
    말은 디자이너의 지휘봉이 된다.
    AI는 그 오케스트라다.”



    ComfyUI는
    **‘전문가의 두뇌를 시각화하는 말 기반 제작 시스템’**이며,
    Samsung Notes는
    **‘내면의 이미지를 캐치하는 감정 레이더’**이다.

    이 둘을 전략적으로 조합하는 것은
    현대 창작자의 가장 강력한 선택이자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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